조회·종례 때 무슨 말을 할지 고민될 때, 카테고리에서 골라 그대로 읽어주세요
① 아침에 열어 오늘의 한마디를 그대로 읽어주세요. 1~2분이면 충분해요.
② 학급에 필요한 주제가 있으면 카테고리에서 골라 쓰세요. 학교폭력 예방 교육, 시험 전 안내, 청소 지도, 독서 권장에 바로 쓸 수 있어요.
③ 마무리 한마디는 학생들이 기억할 문장이에요. 칠판에 적어두면 하루 종일 남아요.
④ 학교폭력 신고는 국번 없이 117, 학교 안에서는 담임·학교폭력 담당 선생님에게 알리도록 함께 안내해 주세요.
매일 아침 교실에 들어가면서 "오늘은 무슨 말을 하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 도구는 생활지도, 학업, 위인 이야기, 청소지도, 도서 추천 같은 카테고리별로 조종례 멘트를 모아 두었습니다. 그대로 읽어도 되고, 학급 상황에 맞게 고쳐 써도 됩니다.
오늘의 한마디는 날짜별로 고정되어 같은 날 여러 번 열어도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다른 내용이 필요하면 카테고리에서 직접 고르세요.
큰 화면 보기로 띄우면 교실 뒤에서도 읽힙니다. 학생이 돌아가며 읽는 활동으로 연결해도 좋습니다.
복사 기능이 있어 학급 알림장이나 가정통신문에 옮겨 쓰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