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 파일은 한글에서 HWPX로 한 번 저장한 뒤 올려 주세요.
한글(HWPX) 문서를 쪽마다 따로 나눠 각각 한글 파일로 받아요.
여러 쪽짜리 학습지를 한 장씩 나눠 올리거나, 공문 붙임을 쪽별로 따로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한글 프로그램에는 PDF처럼 쪽을 바로 나눠 저장하는 기능이 없어서, 보통은 쪽마다 복사해 새 문서에 붙여 넣는 일을 되풀이합니다. 한글 파일 쪽 나누기는 HWPX 문서를 올리면 쪽마다 따로 된 한글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용지 크기, 여백, 머리말·꼬리말 설정은 그대로 따라갑니다.
.hwp는 브라우저에서 고쳐 쓰기 어려운 형식이라 바로 나눌 수 없습니다. 한글에서 파일을 연 뒤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에서 파일 형식을 HWPX로 바꿔 저장하고, 그 파일을 올려 주세요.
한글 파일 안에는 쪽이 따로 저장되어 있지 않고, 한글이 열 때마다 계산합니다. 이 도구는 한글이 마지막으로 저장할 때 기록해 둔 줄 위치를 보고 쪽을 나누므로 대부분 맞지만, 다른 프로그램으로 저장한 파일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나누고 싶으면 한글에서 나눌 자리마다 Ctrl+Enter로 쪽 나누기를 넣고 [쪽 나누기마다]를 고르세요.
나눈 파일에도 원래 쪽 번호가 그대로 찍힙니다. 3쪽을 나눈 파일을 열면 아래에 3이 나옵니다. 파일마다 1쪽부터 다시 매기고 싶으면 [원래 쪽 번호를 그대로 찍기]를 끄세요.
쪽 아래에 찍힌 번호가 앞에서부터 센 순서와 다르면 [쪽 아래에 찍힌 쪽 번호 기준] 체크가 나타납니다. 켜 두면 범위에 "1-3"을 적었을 때 번호 1~3이 찍힌 쪽을 자르고, 파일 이름도 찍힌 번호로 붙습니다. 번호가 없는 표지·목차는 "1번째 쪽"처럼 앞에서부터 센 순서로 부릅니다. 붙임마다 1쪽부터 다시 시작하면 "1-3, 1-2"처럼 적은 차례대로 앞에서부터 찾습니다.
표는 중간을 자르지 않고 표가 시작한 쪽의 파일에 통째로 넣습니다. 그래서 그 파일은 한 쪽보다 길어질 수 있고, 목록에 따로 알려 드립니다.
아니요.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나눕니다. 창을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암호를 걸었거나 배포용으로 저장한 문서는 내용을 읽을 수 없어 나눌 수 없습니다. 한글에서 암호를 푼 뒤 HWPX로 다시 저장해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