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고 신나는 무작위 배정! 학생 이름을 입력하고 결과를 확인해보세요
칠판에 사다리를 그리면 분필로 5분, 지우는 데 1분입니다. 화면 사다리 타기는 참가자와 결과 항목만 넣으면 바로 만들어지고, 선이 한 줄씩 내려가는 애니메이션 덕분에 학생들이 끝까지 집중합니다. 당번 정하기, 발표 순서, 역할 배정처럼 "누가 무엇을 맡을지"를 정해야 할 때 가장 잡음이 적은 방법입니다.
개수를 같게 맞추는 것이 원칙입니다. 결과가 부족하면 "없음" 같은 항목을 채워 넣어 인원 수에 맞추세요.
의도적으로 결과를 조작하는 기능은 넣지 않았습니다. 학생들 앞에서 공정성을 보여 주는 것이 이 도구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한 학급 규모(30명 내외)까지 화면에서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인원이 더 많다면 랜덤 뽑기나 모둠 만들기로 먼저 나눈 뒤 사다리를 돌리는 방식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