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소음을 실시간으로 측정해요. 마이크 사용을 허용해주세요!
"조용히 해"라는 말은 반복될수록 효과가 떨어집니다. 교실 소음을 실시간으로 표시해 주면 학생들이 스스로 목소리 크기를 조절합니다. 모둠 활동처럼 어느 정도 소리가 필요한 시간에도 기준선을 정해 두면 "활동은 하되 이 선은 넘지 않기"라는 합의가 만들어집니다.
녹음하지 않습니다. 마이크 입력의 크기만 실시간으로 계산해 화면에 표시하며, 어떤 소리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마이크 사용 허용을 묻습니다. 허용해야 측정이 시작됩니다. 교실 PC에 마이크가 없다면 노트북 내장 마이크를 이용하세요.
기기 마이크 특성에 따라 절대값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밀 측정보다 상대적인 변화를 보여 주는 용도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