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를 굴려서 오늘의 칭찬 한마디를 뽑아요!
"오늘 잘한 사람 있나요?"라고 물으면 교실이 조용해집니다. 주사위를 굴려 나온 칭찬 문구로 시작하면 학생들이 훨씬 편하게 말을 꺼냅니다. 조회·종례 활동이나 학급 세우기 시간에 짧게 쓰기 좋습니다.
학급 상황에 맞는 문구가 필요하다면 나온 주제를 바탕으로 교사가 바꿔 안내해도 좋습니다.
오늘의 조종례에 생활지도·학업·위인 이야기 등 주제별 멘트가 정리되어 있습니다.